경주 옥산초, 교직원 건강증진의 날 운영
“선생님이 건강해야 아이들이 건강하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옥산초등학교(교장 이봉문)에서는 “선생님이 건강해야 아이들이 건강하다”는 슬로건으로 매달 교직원 건강증진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김상영 보건선생님의 계획아래 건강증진 향상에 관한 연수와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한 운동과 스트레칭 , 체지방 측정, 혈압, 혈당측정을 통하여 각종 성인병 예방과 선생님들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세월호 참사로 안전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이라 이번 달 교직원 건강증진의 날(7월7일 수요일)에는 경주소방서 안강 119센터 하성수 강사님을 모시고 전교직원이 심폐소생술에 관한 이론과 실습으로 비지땀을 흘렸다. 이번 심폐소생술 연수는 교육활동 중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이나 심정지 등 위급한 상황 발생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들고자 추진되었다.
4학년 양경희 선생님은 “지금까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심폐소생술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앞으로 위급한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겠어요”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건강하고 꿈이 있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이봉문 교장선생님과 모든 교직원들은 “선생님이 건강해야 아이들이 건강하다” 더 나아가 “선생님이 즐거워야 아이들이 즐겁다”를 되새기며 오늘도 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옥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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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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