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열 경주소방서장, 양동민속마을 현지지도방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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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열 경주소방서장은 11일 오전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민속마을(경주시 양동면 소재)를 방문해 소방안전관리 실태점검 등 현장 확인행정을 펼쳤다.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양동마을 이동119안전센터 점검 및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양동민속마을을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소방안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류 서장은 이동119안전센터 및 양동민속마을의 주요 문화재 및 소방시설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보물 제442호로 지정된 관가정 등을 방문해 소방시설 및 문화재 유지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류 서장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민속마을은 화재가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마을 관계자 스스로가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 등 자율안전 관리체제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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