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03:10: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새마을문고 기계면분회, 기계 문학의 밤 열어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7월 17일
새마을문고 기계면분회(회장 김선옥)는 15일 기계문화의 집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우리가 사랑하는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기계문학의 밤을 열었다.

ⓒ GBN 경북방송
이날은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갈고 닦은 시조창, 시낭송, 지역소재 학생들의 독도 플래시몹 등을 뽐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제34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기계면 예선 시상식(독후감 부분 8명, 편지글 부문 7명)이 진행됐다.

ⓒ GBN 경북방송
포항시 박정숙 새마을봉사과장은 “지역의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문학이듯이 향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고 문화콘텐츠 갈증 해소를 위해 새마을문고가 앞장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의 책읽기와 문학활동 장려를 위해 진행되는 ‘문학의 밤’ 행사는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7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