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2:10: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새마을회 환경안내소, 피서지문고 개소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서규)에서는 18일 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문고 개소식을 열고 24일간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박서규 경주시새마을회장과 유규종 경주시새마을협의회장, 박두분경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순득 새마을문고경주시지부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문고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양림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개소식이 개최됐다.

경주시새마을회는 18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읍면동별로 순번을 정해 매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도서 약 1,000여권을 준비해 피서객들이 휴가를 즐기면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환경안내소는 매년 경주시새마을회에서 시민은 물론 우리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남 관성솔밭해변, 토함산 자연휴양림, 산내 동창천을 비롯한 휴양지에서 실시된다.

이와 함께 피서지 문고는 건전한 피서문화와 독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새마을문고 주관으로 토함산 자연휴양림에 이동도서관을 설치해 피서객들에게 책을 대여하고 보람 있고 알찬 피서를 제공하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대길 시정새마을과장은 이번 개소식을 통하여 생활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화하고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에 기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새마을 회원 조직간 상호 화합과 단결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GBN 경북방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