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 김경애, 황인성 나란히 금메달
제26회 전국실업단육상대회 투척에서 우승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4년 07월 19일
'한국여자 투척 1인자' 김경애(포항시청)가 제26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정상을 지켰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경애는 17일 여수시 망마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 창던지기에서 53m95를 던져 이혜림(51m01·익산시청), 한효희(48m41·성남시청)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 황인성(포항시청)은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18m23을 기록해 김상배(16m80·익산시청), 최태호(16m73·용인시청)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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