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04:14: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포항 중앙상가 실개천거리 변화 시도

포항의 랜드마크로 업그레이드 할 방침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7월 28일
ⓒ GBN 경북방송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의 새로운 변화를 계획 중입니다”
“기존의 관주도 계획에서 벗어나 사용자인 시민들과 중앙상가 상인, 디자인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낡은 목재데크를 걷어내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포항의 랜드마크를 업그레이드 할 방침입니다” -포항시 이점식 경제노동과장

최근 들어 조성된 지 7년이 경과한 중앙상가는 목재데크, 파고라 등 공공시설물이 해 지난해에는 3천300만원, 올해는 3천900만원을 투입하는 등 관련 시설물을 상시보수 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지난 2007년 포항시는 철강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테라노바 포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중앙상가 실개천거리를 조성했다.

조성된 실개천거리는 공간문화대상(200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2011년) 등 수차례 도시디자인과 관련돼 수상 하는 등 성공한 사례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내외 도시디자인 관련부서의 벤치마킹의 장소가 됐다.

뿐만 아니라 각종 음악회와 전시회, 이벤트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의 장소로 활용하여 퇴락하는 원도심의 재생과 시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포항의 대표적 문화공간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를 거뒀다.

2014년 현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는 지역의 대표문화의 공간으로 포항의 여름축제인 바다국제공연예술제,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각종축제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곳을 찾는 시민과 여름휴가를 즐기기 위해 포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포항을 알리는 문화장소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7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