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농업인 가족간 정나누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행복한 체험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7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7월 30일(수) 생활개선회원 및 가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 가족간 정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원 고부, 모녀, 동서 등 다양한 가족, 친척 구성원간의 소통 및 이해와 화합의 시간을 통해 건전한 농촌가정 문화를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한 마인드 향상으로 가족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문경열린종합상담소 채병렬 소장으로부터 특강을 듣고, 경주 향토음식체험 및 동궁원을 견학하면서 서로 손을 맞잡고 웃고,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산양면 이숙녀 회장(58세)의 시어머님이신 김한순(82세) 어머니는 “며느리 덕분에 이렇게 교육도 받고, 좋은 곳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행복하며,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생활개선문경시연합회 남정자 회장은 “가족간 정나누기 행사를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7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