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한여름 밤의 고가음악회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3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주시(시장 장욱현) 「한여름 밤의 고가 음악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4일 많은 시민들의 호응으로 시작된 『한여름 밤의 고가음악회』에 이은 2회 공연이 오는 8월 2일 오후 8시부터 서천둔치 삼판서 고택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삼판서 고택을 배경으로 전통․예술․웃음과 해학이 가득한 고택 가족극장 광대편(판굿, 각설이, 꽹과리솔로, 장구솔로, 사자춤, 소고, 버나, 12발 상보, 뒷풀이)으로 고가의 특색과 어우러져 공연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민속예술의 진수를 한데 모은【놈놈놈】공연을 통해 남사당놀이, 탈춤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로 무대와 객석 구분 없이 관객들과 신명을 주고받으며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의 숨을 들썩이게 하는 다채로운 기예의 향연을 펼칠 계획이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고가음악회는 조선개국 1등 공신인 삼봉 정도전 선생의 개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민본주의를 실천한 선비정신을 기리면서 한여름 밤 고가의 아름다움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고가음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다양한 음악과 문화로 문화의식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을 위해 여름밤 서천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 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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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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