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 6회 여향예원.시 가꾸는 마을 청소년문예학교 인기
문화고등학교에서 시 특강 및 백일장 개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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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제 6회 여향예원. 시 가꾸는 마을 청소년문예학교가 경주 문화고등학교 부례문홀에서 개최됐다.
청소년문예학교 이기철 교장(시인, 영남대 명예교수)을 비롯한 책임교사인 문인들 김태신, 신영조, 김선숙, 황영옥, ,박순철, 서진석, 이동호, 최환택, 장정순 ,조흥숙 시인 등 20여 명이 참석해 문화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문예학교를 열었다.
한국 방과후학교연구학회가 협찬하는 이 행사는 2009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6회를 맞고 있으며 학업으로 힘든 청소년의 정서 치유와 문학적 자질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기철 교장은 ‘시 쓰기의 즐거움’에 대해서 강의했으며 장정순 선생은 ‘시와 시인의 사춘기’를 신영조 선생은 ‘시인 박목월’과 ‘누가 시를 쓰는가?’ 등 다양한 강의가 있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청소년 문예학교 음악공연, 백일장 등 참가 학생들에게는 갚진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며 행사를 주관한 여향예원. 시 가꾸는 마을에서는 앞으로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며 의욕을 보였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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