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클린으로 소통하는 성주군수!
매월 1일, 새벽시간을 이용해 시가지 청소, 현장속에서 주민과 소통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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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수(김항곤)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피해 한창 휴가철인 1일 ‘클린성주 만들기’를 위해 새벽시간을 이용, 시가지 청소를 하면서 일과를 시작한다.
지난 7월 1일 민선 6기 취임을 시작으로 매월 1일을 새벽 거리 청소 활동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김군수는, 현장에서 더욱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는 실천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지난해 Clean 성주 만들기로 ‘환경대상’, 국무회의 모범모델로 보고 되고, 전국예산효율화 ‘대통령상’을 수상하는등 대내외적인 성과를 이어나가고 생활속 ‘클린성주’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항곤 군수는 “누구보다도 먼저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더욱더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마하경영을 통해 현재와 이후 세대의 삶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 클린성주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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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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