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05:13: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2014 영덕황금은어축제 막내려

어린이 물놀이공간 및 생태학습장 조성으로 내실다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4일
ⓒ GBN 경북방송
금테 두른 영덕의 명산물 『영덕황금은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청정 영덕의 이미지를 통한 지역 경기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열리고 있는 『2014 영덕황금은어축제』가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한가득 추억을 안기며 마무리 되었다.

본래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운영 예정이던 『2014 영덕황금은어축제』는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상륙에 대비 관광객의 안전을 우선 고려하여 지난 3일 일요일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태풍 영향으로 올해 축제에는 평년대비 감소한 약 5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지만 개막 의식행사를 최소화하는 대신 어린이 물놀이 공간 및 어린이 생태학습장을 조성 등 축제 내실 다지기에 힘써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이번 행사는 일반 관광객을 위해 그늘막 쉼터 시설을 크게 늘려 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최대한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제12호 태풍 나크리로 인하여 5만여명의 관광객이 행사장을 방문하였으나 올해 행사의 개최로 장기간 침체된 지역경기의 활성화와 함께 지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부족한 점을 더 보완하고 영덕 오십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체험과 프로그램을 개발에 힘써 황금은어축제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