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군민에게 다가가는 음악회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읍(읍장 류태호)에서는 8월 1일 저녁 7시30분 성밖숲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한 여름밤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군민에게 다가가는 음악회」로 초전면을 시작으로 9개면을 순회하고 성주읍을 마지막으로 서막을 내렸다.
성주군수(김항곤)내외분, 이완영국회의원, 성주군의회 의장 및 부의장, 의원들, 지역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 뽀식이 이용식의 재치있고 유머스러운 진행으로 빗속에서도 신명나는 음악, 창극, 섹스폰 소리와 함께 재미와 감동으로 행복한 여름밤을 제공하였으며, 뽀식이 이용식씨를 참외홍보대사로 위촉하는등 의미있고 뜻깊은 음악회였다.
행사시마다 자원봉사를 아끼지 않는 해병전우회의 교통질서 봉사와 성주농협(빵과음료수), 가천사업사(부채), 강산에조경(생수), 지앰이앤씨(수건) 각 1,000개 제공, 성주광고(홍보현수막), 이장상록회(손님맞이인력봉사)등 크고 작은 정성들에 힘입어 한 여름밤의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성주읍장(류태호)은 “비오는 날씨에도 한마음되어 흥겹게 즐겨주시어 감사하며,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