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09:25: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포항국제불빛축제, 봉사활동으로 아름다운 마무리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현장 질서유지와 행사 후 환경정화 등 도와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8월 04일
↑↑ 국제불꽃경연대회를 마친 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항제철소 외주파트너사협회 임직원들.
ⓒ GBN 경북방송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2일 ‘제11회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순조로운 행사준비와 마무리를 도왔다.

포스코패밀리 봉사단 400여명은 2일 제11회 포항국제불빛축제의 메인행사인 국제불꽃경연대회가 열린 영일대해수욕장에 낮부터 모여 축제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많은 인파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했으며, 주차장 및 행사장 안내, 이동식화장실 점검 등 쾌적하고 질서 있는 행사진행을 도왔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이날 불꽃경연대회가 끝난 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밤새 영일대해수욕장 주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포항국제불빛축제 행사 총괄단장인 포항제철소 김관영 행정부소장은 “매년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열릴 때마다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자원해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지역의 대표축제인 불빛축제에 걸맞는 시민의식을 보여주기 위해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행사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불꽃경연대회를 보기 위해 대구에서 포항을 찾은 관광객 장민석(30세)씨는 “많은 인파가 모이는만큼 행사장이 어지러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봉사단이 있어 질서유지가 매우 잘 된 것 같다”며 “자원해서 행사장의 고된 일을 끝까지 도맡아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불빛축제가 펼쳐질 장소의 환경정화를 위해 지난 7월 19일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서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4년 08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