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농협 중동지점 직원이 보이스피싱 사고 막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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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서장 이창록)는 6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가 있는 중동농협 직원 성재욱(남, 53세)씨를 직접 찾아가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들은 지난 7월 17일 지역주민 윤모씨(남, 63세)가 휴대전화기를 손에 든 채로 농협중동지점에서 급하게 적금을 해약하고현금을 이체하려는 모습을 보고 이를 수상히 여긴 농협 직원이 신속히 제지하여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예방했다.
상주경찰서 이창록 서장은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금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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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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