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한여름밤 피서지 낙동강 음악분수의 화려한 날갯짓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시에서는 시민들의 한여름밤 더위를 식혀줄 화려한 볼거리인 낙동강 음악분수를 평일 1회(20:00), 주말 2회(14:00, 20:00)에 걸쳐 20분씩 가동하고 있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낙동강 밤하늘에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높이 10m까지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와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휘황찬란한 레이저 쇼의 조화가 이루어져 환상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2010년부터 가동된 낙동강 음악분수는 물기둥이 10m이상의 고사분수, 다양한 연출을 위한 음악분수, 조명장치, 레이저영상시스템과 음악이 어우러져 클래식음악부터 강남스타일 대중가요와 함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평일에는 300여명, 주말에는 700여명의 관람객들이 음악분수를 찾고 있으며, 영가대교, 월영교, 호반나이들길 등과 함께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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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시원한 물기둥과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를 통해 일상과 무더위에 지친 관광객,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쉼터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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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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