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지역 청소년 대상 영어마을 캠프 시행
영어 울렁증은 가라!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는 5일(화)~14일(목) 9박10일간 서울 영어마을(수유캠프)에서 발전소 주변 감포·양남·양북중학교 1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하계 영어마을 캠프를 시행하고 있다.
월성원자력 교육장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기획된 영어마을 캠프는 벌써 12회째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총 1,041명의 지역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들과 수준별 맞춤학습 등을 통해 영어실력을 향상하는 한편 여러 가지 상황별 대처법을 토론하고 실습함으로써 글로벌 에티켓 및 실전영어능력을 체득했다.
윤청로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영어마을 캠프를 통해 주변지역 학생들이 더욱 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향후 학습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월성원자력은 발전소 주변지역 교육여건 개선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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