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빛이 내리는 한 여름밤 음악회
성주군을 찾은 행락객들에게 다시찾고 싶은 추억의 장 마련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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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8일(금), 9일(토) 이틀간 금수면 문화공원에서 성주를 방문한 휴양객을 대상으로 한 여름밤 음악회를 개최했다. 8일(금)에 개최된 「빛이 내리는 한 여름밤 음악회」공연은 (사)성주예술문화단체연합회(회장 이용영)에서 주관하여 준비한 휴양객을 위한 콘서트형식의 공연으로 금수문화공원 내 특수무대를 마련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공연은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트롯트 공연, 색소폰 공연, 퓨전국악공연, 연극 ‘가면극’ 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공연은 휴양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고, 공연 중간에 깜짝 성주퀴즈대회는 이색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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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9일(토) 공연은 트롯트메들리, 해금연주, 차밍댄스, 통기타연주, 7080라이브밴드공연, 캠핑의 묘미 캠핑포크송 등으로 이어져 한 여름밤 음악회를 마무리 지었다.
특히 국악퓨전 특별공연과 가면극은 다양한 층의 행락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관객을 공연 속으로 자연스럽게 동화시켰다.
한편, 9일 7시 성밖숲 야외마당에서 개최된 「돗자리음악회」는 풍물굿패 어울림(회장 전영미)주관으로 영남사물놀이, 색소폰공연, 통기타 공연뿐만 아니라 공연 사이에 띄어준 재난 영상은 관내주민뿐 아니라 성주를 방문한 외국인에게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아주 뜻 깊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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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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