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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의 영주복숭아“소백흙향기”인기몰이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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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이 영주복숭아 홍보에 나섰다. 시는 8월 23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선비촌에서 영주복숭아 발전연구회 주관으로 영주 복숭아「소백흙향기」홍보와 판촉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영주복숭아 발전연구회 주관으로 영주에서 생산된 복숭아 통합브랜드인「소백흙향기」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의 복숭아 재배면적은 121ha로 212농가에서 약1,300톤을 생산하여 2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백산 아래 일교차가 커 맛과 향이 뛰어나고 공동브랜드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고품질영주복숭아를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영주시에서는 2009년 5월 20일 복숭아, 포도, 생강, 참마, 고구마 5품목에 대해 ‘소백흙향기’로 상표 출원했으며 현재 9품목(복숭아,포도,생강,참마,고구마,자두,화훼,가지,애호박)을 ‘소백흙향기’ 통합브랜드로 사용하고 있으며 공동출하, 공동선별하는 등 철저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 육성과 대도시 홍보‧판촉활동 등으로 ‘소백흙향기’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 소득증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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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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