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공동조직위원장 강봉룡 ‘경주 해양 문화의 중요성 강조’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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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이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경주동국대에서 전국 해양문화학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제5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도서문화연구원,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국립해양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 주제는 '해양실크로드와 항구, 그리고 섬'이다.
참가자 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열린 학술대회(Open Forum)로 진행될 이번 대회는 이미 도래한 신해양시대의 문턱에서 해양문화가 인류 미래의 중요한 자원임을 인식하고 해양문화의 중요성과 해양강국의 위상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의 해양문화연구 성과들을 확인하고 공유함으로써 도서해양문화가 우리 사회의 주요 담론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쟁점과 이슈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 경북 동해안 일대도 공동답사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인 강봉룡 도서문화연구원장은 22일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한국 해양학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서 매년 전국 지역을 돌면서하는 할술대회이다. 이번 경주대회는 해양 시대에 해양문화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대회에 참여한 학자 모두가 대회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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