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14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 성공리에 개최
전국적인 축제로 우뚝 서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27일
|
23일 문경새재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축제 참가자들의 맨발 행렬이 줄을 이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 및 군민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시부터 개회식이 시작됐다.
올해로 9회 째인 ‘오감만족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은 경상북도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한국일보대구경북본부(분부장 유명상)가 주관한 행사로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맨발’이라는 글씨가 새겨진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참가자들은 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은 관광지 1위로 뽑힌 문경새재에서 맨발걷기를 시작했다.
한국일보대구경북본부 유명상 본부장은 개회 인사에서 “아름다운 길 문경새재를 맨발걷기를 통해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 것이며, 김관용 도지사님을 비롯해 전국에서 찾아주신 모든 참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맨발로 단상에 오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문경새재는 한국인이 가보고 싶은 곳 100선 중 1위를 차지했던 곳이다” 면서, “아름답고 보배로운 황톳길을 걸으면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고, 건강도 챙기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축사를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대회는 맨발걷기, 숲속음악회, 축하공연, 경품추첨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걷기코스는 야외공연장, 제1관문, 제2관문, 야외공연장으로 왕복 약 7㎞를 걸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8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