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물야면 다문화가족 간담회
다문화가족 유대감 증진 및 안정적인 다문화기반 구축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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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은 다문화가족의 유대감 증진 및 안정적인 다문화기반 구축을 위해 29일(금) 물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문화가족의 한국문화 적응에 대한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추석을 맞아 선물전달 및 추석의 의미와 명절풍습 등에 대한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응웬티헝(30세.베트남 이주10년차)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 해줘서 감사하며, 추석을 앞두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이번 명절은 더욱 뜻깊을 것 같다“ 며 눈시울을 붉혔다.
물야면 관계자는 “국제 결혼이 급증하는 요즘 다문화가족과의 공감과 소통이 제일 중요하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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