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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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조현제)에서는 지난 1일 추석명절을 맞아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강남구 신사동 주민센터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신사동주민센터에서 가진 이번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특산품인 곶감, 한우고기, 쌀, 배, 사과 등 청정 농특산물을 선보여 40백만원 정도의 판매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이번 신사동에서의 첫 직거래장터는 우정수 신사동장(전 세곡동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열리게 된 것이며,
동성동과 세곡동은 지난 200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설과 추석명절때마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오고 있고,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세곡동 주민자치위원회도 수시 상호 교류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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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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