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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회 추석맞이 새마을운동, 어려운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누기

『더불어사는 공동체, 행복한 국민!』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4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서규)에서는 4일(목) 11:00 경주시새마을회관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쌀나누기 사업을 전개했다.

쌀 10kg들이 125포대 약 280만원 상당을 준비하여 관내 독거노인가정이나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세대 125가구에 23개 읍면동 부녀회장, 협의회장들이 직접 전달했다.

여기에 필요한 예산은 경주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에서 지난 2014 경주오픈 세계태권도대회에서 식당을 운영하여 얻은 약간의 수익금과 자체 사업비로 충당했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식을 하면서 박서규 새마을 회장님을 대신하여 유규종 경주시새마을협의회장님, 박두분경주시새마을부녀회장님은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찾아 경주시새마을회에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여 준 것에 대하여 격려를 해 주시면서 이를 통해 행복한 경주시민이 더욱 더 늘어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3개 읍면동에서는 떡국 선물세트와 함께 읍면동 자체적으로 준비한 생활필수품을 함께 전달하여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타는 어르신들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따뜻한 이웃이 항상 함께 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 줄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밑반찬만들어 전달하기, 쌀나누기 사업등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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