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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추석선물 전달!

“소외된 이웃들도 풍성한 한가위를! 훈훈한 나눔 실천하는 시니어단”
-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한가위 맞아 지역 소외이웃들에게 추석선물 세트 전달
-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가구 선정, 집수리 지원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 진행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 GBN 경북방송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명절이 더욱 외로운 소외된 이웃에게 풍성한 한가위의 정을 나누고자 자양 3동 주민센터에 곡물 100세트를 전달했다.

1일 오전 11시 30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입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회원들은 광진구 지역 기초수급자 및 소외된 이웃에게 여러 가지 잡곡으로 구성된 곡물 세트를 전달하였다. .

또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가구를 선정하여 집수리를 지원하는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러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자양3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은 총 3가구에 도배, 장판, 도장작업 등의 집수리 지원으로 단순기부를 넘어 뜻 깊은 지역 사랑 나눔을 실현하였다.

사회적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 1월 순수 사회봉사활동 단체로 결성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광진구 지역 소외이웃,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 의료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난 12월 베트남 우물 지원, 올해 3월 동티모르에 사랑의 옷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구촌의 소외 이웃에게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이 후원한 금액은 약 1억 5천 만원 정도에 달한다.

한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로 입주 회원들에게 최상의 커뮤니티, 프리미엄급 호텔식 서비스, 메디컬 서비스 등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7월, 입주 회원 유치 100%를 달성하며, 시니어타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The CLASSIC 500
건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학교법인 ‘더 클래식 500’은 Private Senior Society 컨셉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2009년 6월 오픈했다. 호텔식 주거공간, 메디컬서비스, 컬처&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스파, 골프연습장, 북카페, AV룸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더 클래식 500 시니어 타운’은 반경 500m 내에 건국대학병원, 스타시티 쇼핑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도심형 복합문화주거 공간으로, One Stop Life를 즐길 수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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