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내고향, 다시 찾고 싶은 경주
추석맞이 사적지 환경정비 대대적 실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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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연휴기간 중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반월성 등 경주의 주요 사적 및 관광지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대적인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우선 지난달 16일 사적지 환경미화원(24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15일까지 추석맞이 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사적지 이용 등 불편사항을 체크한다.
특히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와 화장지, 비누, 방향제 등 편의용품 적정비치 여부, 각종 화장실 표지판 상태, 액자 정리정돈 등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세세하게 점검한다. 추석명철 연휴기간에도 분야별 교대근무를 실시하여 사적지를 찾는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깨끗한 경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수시로 순찰하고, 불량환경은 즉시 개선할 계획이다.
경주시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이강우 소장은사적지 환경미화의 보람은 관광객 들 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여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도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혹시 미흡한 사항이 있으면 경주시 사적관리과(☎ 779-8751)로 신고해줄 것을 아울러 당부” 하였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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