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주농협 “포도” 미국 첫 수출 시동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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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주농협 수출단지(대표 전희영)에서는 15일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 소재 포도수출단지 선과장에서 회원농가와 수출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도 50톤의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한 1억 6천만원 상당의 캠벨 50톤은 수출회사 NH무역(대표 김병원)을 통해서 미국으로 수출되며, 서상주농협 수출단지에서는 지난 해에는 230천불 70여톤을 미국,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등 4개국에 수출한 바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선적식에서 농가들을 격려하고 “올해는 모든 농작물에서 대풍이 들어 세계로 수출을 많이 하는 것이 내수가격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국제규격에 적합해야 수출할 수 있는 만큼 재배기술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몫을 다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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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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