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영천시장, 이진학 경북정책보좌관. 美)보잉사 방문
새로운 항공전자 기술 미리 보다 영천BAMRO센터에 인도 될 장비 직접 확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17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항공산업 글로벌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방미중인 경상북도, 영천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 일행은 이진학 경북정책보좌관과 함께 16일 10:00(현지시간)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IEEE자동화테스트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이어 보잉 디펜스우주보안 사업부를 방문했다.
‘2014 IEEE자동화테스트 컨퍼런스’는 보잉사가 주관하는 국제규모 행사로, 군․정부․항공우주에 적용되는 자동화테스트 기술과 장비전시 및 강연 순으로 열렸다. 金시장 외 방문단 일행은 VIP투어를 통해 보잉사, 록히드마틴 등 여러 항공사에서 전시하는 장비들을 직접 참관하고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투어에는 ‘존 심커스(John Shimkus)일리노이주 하원의원 등이 동참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보잉사의 BMATS(다기능멀티테스트장비)를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BMATS는 민간에 처음 공개하는 장비로 BAMRO센터가 준공되는 내년초 영천으로 인도되어 운용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어, 보잉디펜스우주보안사업부를 방문, F-15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중역들을 만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보잉디펜스우주보안사업부는 세인트루이스에 본사가 있으며, 전세계 5만6천여명의 직원이 있다.
김영석 시장은 “새로운 기술이 대한민국과 영천에 가져올 이익들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과 보잉은 오랜 관계를 맺어 왔으며, 이제 영천에 미래 신산업을 만듦으로써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사진설명> 항공산업 글로벌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방미(9.15~9.21)중인 경상북도와 김영석 영천시장 일행이 현지시각으로 9.16일 오전 10시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IEEE자동화테스트 컨퍼런스'에 참가해 보잉사, 록히드마틴 등 여러 항공사의 전시장비와 보잉의 BMATS장비를 직접 참관하고 항공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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