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 중국문화부 관계자 및 국립가극무극원 단원들의 공연과 경주관광 지원
중국 가극무극원, 19, 20일 경주공연 중국 국립공연단 일행 신라문화 향기에 빠지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19일
|  | | | ↑↑ 동궁원방문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는 한ㆍ중 수교 22주년을 기념하여 19일과 20일 양일간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경주공연을 위해 방문한 중국문화부 관계자 및 국립가극무극원 단원들의 공연과 경주관광을 지원했다.
지난 17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 100여 명의 단원들은 18일 환영만찬 시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관광공사 김태식 사장직무대행과 중국문화부 공연단 웨이 인지우(魏银久) 당서기는 경주공연의 성공적인 진행과 상호 문화교류 활성화 사업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주고 받았다.
경주를 찾은 중국가극무극원 단원들은 19일과 20일 양일간 경주예술의전당에서"신라달빛기행 - 중국의바람"공연을 펼치고 불국사, 석굴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21일까지 둘러볼 예정이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중국의 젊은 예술인들에게 경북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나아가 더욱 발전된 형태의 문화관광 교류가 일어나길"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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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가극무극원은? 중국 문화부 소속의 최대규모 예술단체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초기 그 설립을 함께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가극과 무용극 창작과 공연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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