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시 ‘제1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총회’ 기자회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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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경주교촌한옥마을 교촌아카데미에서, 경주시가 주최하고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 지역사무처가 주관하는 제1차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 지역총회 행사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OWHC/UNESCO 전문가 워크숍이후 가진 이번 기자회견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세계유산도시기구 데니스 리카르드(캐나다) 사무총장, 유네스코 방콕사무소 김광조 본부장,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 허권 사무처장이 참석해 경주 아시아 태평양 지역사무처의 배경과 이번 OWHC-AP회의가 가지는 의의 및 OWHC 단체를 소개하고 기자들과 질의응답 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총회에는 마카오를 비롯해 17개국 28여개 세계유산도시 시장단과 세계유산 천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며 이와 별도로 세계유산도시구(OWHC), 유네스코방콕사무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네스코 아·태 세계유산연수연구센터 등 기관 관계자를 포함 약 120여명이 참석하여 아태 지역 세계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사무회의를 가진다.
|  | | | ⓒ GBN 경북방송 | | 테니스 리카르드 사무총장은 “경주에서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최양식 경주시장님의 적극적인 유치노력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경주를 선택하게 되었다”면서 세계유산도시기구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경주에서 총회가 열렸다” 배경을 설명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최양식 경주시장은 “국내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문화유산 분야의 국제기구를 유치하게 되었다”면서 “이 행사는 세계화시대에서 경주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며 앞으로 아태지역 세계유산도시와의 협력으로 지역 내의 학자와 전문가들의 국제 활동 활성화는 물론이고 경주의 국제적 브랜드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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