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12:34: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월영교 분수 가동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5일
↑↑ 아침
ⓒ GBN 경북방송

안동시립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에서는 2014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행사에 발맞춰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현재 주말에만 가동하고 있는 월영교 분수를 축제 기간 중(9월 26일 ~ 10월 5일) 매일 가동한다.

월영교 분수는 매일 3회 12:30, 18:30, 20:30에 20분간 운영해, 아름다운 목조다리에서 뿜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로 탈춤페스티벌을 보기 위해 각지에서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에서 목책교 중 가장 긴 다리인 월영교는 안동호(보조댐)를 가로지르며 중앙의 팔각정과 난간 분수대, 야간 통행을 위한 교량 난간과 하부 조명이 어우러져 절묘한 경관을 연출한다.

특히 월영교 일대는 안동민속박물관과 민속촌, 호반나들이길 등 주변 탐방코스가 이어져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산책코스로 평일에는 500여 명, 주말에는 3,000여 명의 인파들이 몰려든다.

안동민속박물관에서는 축제 기간에 많은 관람객이 월영교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 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부탁했다.

↑↑ 야경
ⓒ GBN 경북방송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4년 09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