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경상북도립국악단 산촌마을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깊어가는 가을밤 흥겨운 가락 울려 퍼져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깊어가는 가을밤 주민들과 함께 하는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24일 저녁 7시 경상북도립국악단의 산촌마을 찾아가는 음악회가 상운면사무소에서 열려 주민 150여명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악협회 지부장(임영훈)과 상운면장(강종구)이 지역적인 여건으로 문화혜택의 기회가 적은 주민들을 위하여 추진했다.
판굿, 가야금산조, 판소리, 해금독주, 기악합주, 사물놀이 등 20여명의 공연단이 다양한 음악으로 지역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였으며 그간 농사일로 바쁜 일상을 보냈던 주민들은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9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