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하수도 공무원 안동에 모여 물 복지 함께 고민
지속 가능한 환경복지 구현, 환경의 새로운 가치창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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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10월 1일, 2일 양일간 안동시에 소재한 리첼호텔에서 23개 시․군 상하수도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2014 상․하수도담당 공무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은 중앙정부 및 道의 정책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업무환경 제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제시 및 시․군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의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경상북도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안동시 등 12개 시․군 공무원 및 민간인이 상하수도분야 업무 유공자로 표창을 수상했고, 고령군 등 4개 시․군에서 상하수도분야 우수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상수도분과 위원회에서는 상수도 기술진단과 수충격현상과 안전대책, 하수도분과 위원회에서는 강우 시 하수관리 현황 및 개선 방안과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 등에 대하여 특강과 신기술을 소개하고 지자체간 정보를 교환하는 등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김준근 도 물산업과장은“상․하수도 연찬회를 통해 달라진 시책 및 우수사례를 전파해 도와 시․군간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양질의 상․하수도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고, 2단계 오염총량관리제 실시, 낙동강 보 건설 등 급변 하고 있는 환경변화에 대해 능동적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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