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바르게, 건전생활실천 강연회·화합한마당
바르게 보면 안전이 보인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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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성주군협의회(회장 여상운)는 2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14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윤성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 김항곤 성주군수, 정영길 도의원, 이범규 성주경찰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 단체장, 바르게살기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이바지한 12명의 위원들에게 표창패가 수여되었으며, 진갑곤 경북대 교수의 ‘안전의식함양 및 안전문화운동 정착’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가 있었다.
2부 행사로 열린 화합한마당에서 참가자들은 물론 바르게 회원들은 그동안 숨겨두었던 끼를 맘껏 뽐내며 회원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했다.
여상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행동이 나오고, 좋은 행동은 좋은 인생을 만든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기본을 지키자”며 “즐겁고 유쾌한 시간되길 바라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임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김항곤 군수는 축사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고, 황윤성 도협의회장은 “의식개혁을 통해 동방예의지국을 되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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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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