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이산면, 제3260부대 3대대와 함께 일손돕기 구슬땀 흘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0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주시 이산면사무소에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에 걸쳐 면사무소 직원들과 제3260부대 3대대 장병 30여명이 이산면 지동리 한도실들녁 황노섭(63세) 농가를 방문하여 쓰러진 벼 세우기 등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이 해마다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일손이 없어 쓰러진 벼를 그저 바라만 보고 있던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를 시행했다.
일손 돕기가 끝난 후 농가주는 “벼가 쓰러져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면 직원 과 부대 장병들이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깊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산면 관계자는 “ 쓰러진 벼 세우기 등 농촌일손 돕기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확기에 접어든 벼 추수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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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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