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후면 안동암산얼음축제주차장이 추억과 향기로운 가을에 물들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08일
|  | | | ⓒ GBN 경북방송 | | 가을 여왕 코스모스가 안동시 남후면 암산얼음축제장에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안동시 남후면(면장 이찬형)에서는‘2014년 남후면 가로경관조성사업하나로 추진한 남후면 광음리 하천변 유휴지에 대규모 꽃밭(3㏊)을 조성했다.
매년 겨울철 최고의 얼음축제로, 지난 1월 하루만에 15만 여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 남안동IC와 일직에서 남후까지 10㎞에 이르는 국도 4차선이 한때 거대한 주차장으로 만들어 버린 암산얼음축제장이 이제 가을 옷을 입고, 형형색색의 코스모스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남후면에서는 계절별 특색화종으로 봄철에는 검암리 도로변(2.6㏊)에 유채꽃과 여름에는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하고, 가을철에는 미천변에 코스모스를 식재해 안동을 오고 가는 관문으로서 계절에 관계없이 4계절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남후면(면장 이찬형)은 “천혜의 자연경관에 계절별 이색 있는 꽃밭 조성으로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향기로운 명품 안동을 느끼며 추억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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