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법전면새마을지도자, 사랑의 연탄 나누어주기 행사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법전면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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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면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7일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중 연탄을 사용하는 10세대에 연탄 200장씩(총2,000장, 900천원 상당)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법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여호선 씨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에 힘들지도 않고 더 보람 있다. 연탄에 실어올린 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새마을부녀회장 여순자 씨는 “새마을지도자 남녀회원 모두 이 순간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 사랑의 연탄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항상 함께 하는 법전면 새마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눌산2리 박순희씨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 덕분에 따뜻하게 보내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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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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