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성 친환경연구회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기성 친환경연구회(회장 정영산)는 23일 울진군 4개 읍․면(평해읍, 기성면, 후포면, 온정면) 경로당에 흑미(조생흑찰) 100포(500kg)를 기부했다.
흑미(조생흑찰)는 위암을 일으키는 파이로니균의 독소분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어르신의 건강에 도움이 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성 친환경연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매년 경로당에 친환경 쌀을 기부해 왔다.
정영산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