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제작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
故권정생선생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날개를 펼친다. 캐릭터, 스토리 완성도 높여 고부가가치 창출하는 콘텐츠로 제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오는 30일, 도내 대표 콘텐츠인 [엄마까투리] TV시리즈 제작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제작을 맡은 ㈜퍼니플럭스(대표 정길훈)와 공동투자를 진행한 EBS(사장 신용섭) 애니메이션 관계자가 참석해 제작에 앞서 주요 제작방향과 향후 활용방안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영상물 제작은 내년 12월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2016년 상반기 TV로 방영할 계획이다.
제작사인 ㈜퍼니플럭스는 보고회를 통해 故권정생선생님의 [엄마까투리] 원작 특유의 가슴 뭉클한 모성과 형제의 우애를 잘 살려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스토리로 구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진흥원과 EBS 또한 제작에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약속했다.
2011년‘경북만의 명품 콘텐츠 제작’이라는 취지하에 제작된 [엄마까투리]는 2016년 TV시리즈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지역문화를 토대로 한 또 다른 문화콘텐츠 산업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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