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 외동지역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30일(목) 경주경찰서와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에서는 외국인 밀집지역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경주경찰서 곽생근 서장을 비롯하여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 신병일 회장 및 위원, 외동지역 다양한 단체들이 참가하였으며, 경주경찰서 소속 유학생봉사단과 함께 했다. 외동지역에 외국인 거주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경주경찰서에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분류하여 치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는 외국인 밀집지역에 캠패인을 통한 사고예방으로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마다 캠패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입실 지역을 중점으로 4조개로 구성하여 각 지역의 공단을 다니며 기초 법 준수 및 대포차, 무면허 운전 등에 대한 캠패인을 펼쳤다. |
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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