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3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발전재개
11월 3일 오전 7시경 전출력 도달 예정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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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는 월성 3호기(가압중수형, 70만㎾급)가 지난 9월 13일부터 착수된 50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11월 2일 오전 1시경 발전을 재개, 3일 오전 7시경 전 출력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에는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 및 원자력 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가 이뤄졌으며 연료관 주기검사,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고압터빈 분해 점검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원전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계획예방정비 : 사전에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시행하는 설비검사, 점검, 정비 등의 활동을 말한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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