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조선통신사로 한일간의 벽 허문다.
재일역사학자 겸 영상작가 故 신기수의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국내 최초 영천에서 상영 미망인 강학자 여사…한일우호관계 개선의 계기 되었으면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03일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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