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건소,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교육
“스마트폰 뺏어? 말아?”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난 30일 오후 2시 보건교육장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동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중독 문제에 대해 부모와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뺏어? 말아?”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는 이광헌(동국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부모와 교사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과거와 달리 최근 새로운 미디어로 스마트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아동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10~19세 청소년 5명 중 1명은 스마트폰에 중독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예방방법이나 적절한 지도방법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와 교사들이 스마트폰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고, 스마트폰 중독 문제에 따른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미리 알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아동 청소년의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보여 진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