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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축구대회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4일
ⓒ GBN 경북방송

도민에게 생활체육의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화합으로 건전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축구연합회연합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후원하는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생활체육축구대회”가 1일(토) 11:00시 황성축구 4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일)까지 2일 동안 경주황성축구공원 전 구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도내 22개 시・군에서 1026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임원 4명 포함 연령별로 30대 선수20명, 40대 선수20명, 50대 선수20명, 총 64명이 참가했다.

이 날 개회식에서 경주시생활체육회 이동협 회장을 대신하여 오연진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자기고장과 팀의 명예를 빛내고 축구 동호인 모두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주시는 종합순위 3위와 부별경기에서는 30대부와 40대부에서 각각3위를 차지했다.

또한, 경주시생활체육회 사무국장 우성만과 전 지도자들은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진행에 불편함이 없게 하기위해 각 구장마다 사전점검을 하면서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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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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