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제38회 경북학생관악제
쿵! 쾅! 심장을 울리는 관악의 향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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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감성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제38회 경북학생관악제를 11월 4일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관악제에는 평소 음악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아침 및 중식 시간, 방과 후 시간 및 토요 프로그램 등의 시간에 이루어지는 1인 1악기 활동을 통하여 특히, 관악 부문에 기량이 뛰어난 초·중·고 18개 팀 800여명이 출연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 1,600여 명의 관중 앞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모든 출연 팀이 학교 특색에 맞는 다양한 악기 구성으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특히, 전교생 36명의 고령 우곡초등학교는 2학년부터 6학년 전원이 참가하여 고사리 손으로 축하 팡파레와 계룡행진곡을 훌륭하게 연주하였고, 학생오케스트라 지도 선생님들로 구성된 경북T윈드오케스트라가 특별 출연하여 노력하는 교사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경상북도교육청 정일용 부교육감은“또래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친구들과 악기와 음악을 통해 경쟁 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서로 즐길 수 있는 장이 되었고 베네수엘라의 아동·청소년 범죄 예방 부분에서 큰 효과를 거둔 엘시스테마 음악프로그램처럼 도교육청의 1인 1악기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많은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면서 학생들을 격려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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