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도산면 일원, 단무지 무, 무청수확 한창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0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 단무지 무를 뽑고 무청수확이 한창이다.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줄기와 태백 황지에서 발원한 낙동강물이 만나 생성된 맑고 고운 모래밭에서 재배한 단무지 무는 상품성이 우수하다.
단무지 무청으로 만든 도산시래기도 일반 무청시래기 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하여 건강 다이어트식품으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도산면 단무지는 온혜리와 원천리, 단천리, 토계리 등에서 약 110㏊ 재배되고 있다.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