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 통장협의회, 장애인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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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재성)은 지난 13일 대신동주민센터 통장회의에서 김천시 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40포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정성과 마음을 담은 사랑의 쌀은 17일 대신동통장협의회(53명)가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전달되었다.
변성철 대신동장은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요즘 세상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온기와 사랑을 전달하여 주위의 큰 기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성 통장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이웃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고 기부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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