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맞춤형 지원으로 ‘소외계층 월동 준비 끝’
봉성면, 유관기관 유기적인 협조로 소외계층 월동 준비 완료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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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면장 김학서)에서는 동절기를 앞두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아래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연료취약 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광해관리공단과 연계하여 저소득 주민 91세대에게 15백만원 상당의 연탄쿠폰을 지급하였다. 또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한 임산 부산물을 10가구에 각각 5㎥(1톤트럭 1대분)를 제공하였으며, 난방비 부족을 걱정하는 형편이 어려운 4세대에는 에너지관리공단과 협의하여 등유 및 LPG 카드를 지급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봉성농협과 새마을지도자회의 지원으로 한부모 가족, 장애인 가구 등 관내 66세대에게 김치를 나누어 주었으며,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17세대에게는 전기장판, 침구류, 내복, 쌀(10kg)과 라면(1상자)을 지원했다.
앞으로 봉성면에서는 제도적 지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민간자원과 연계를 확대하여 소외계층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복지, 맞춤형 복지로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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