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과&여성자원봉사활동센터,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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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평생교육과는 19일 자매마을인 기북면 율산리와 대곡리에서 여성자원봉사활동센터(회장 최경희) 19개 자원봉사팀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최근 농산물 가격 하락과 일손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사과수확 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포항시 신희욱 평생학습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자원봉사활동센터는 봄․가을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는 물론 무의탁어르신 밑반찬 봉사와 지역아동센터 빵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명도학교, 성모자애원, 햇빛마을 등 시설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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