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23:04: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시설관리공단, 11월 ‘차향(茶香)이 있는 작은 음악회’ 개최

- 포항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음률과 함께하세요!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시립중앙아트홀에서 그림과 서예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차향이 있는 음악회’는 畵․書․音․茶(화․서․음․차)를 동시에 즐기는 퓨전공연으로 2009년 중앙아트홀 개관 당시부터 줄곧 이어진 포항시의 대표적 행사 브랜드이다.

특히 구도심 육거리를 문화와 예술의 향기로 옛 활력을 되찾기 위해 시작된 차향이 있는 작은 음악회는 지역 출신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중앙아트홀이 시민에게 선사하는 작은 축제로 자리 매김했다.

이번 차향이 있는 음악회는 포항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포항시립합창단 지휘자 공기태 지휘로 ‘Home on the Range’, ‘별’, ‘못잊어’ 등 우리가곡과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인기가요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바리톤 박기완 씨의 ‘아무도 모르라고’독창과 포항예고, 부산대학교 음대를 수석 졸업하고 KSME전국음악콩쿨에서 대상을 수상한 플루리스트 변예슬의 협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은 포항다인회가 전통 차와 다식 봉사를 무료로 진행해 향기로운 차향과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이 어우러지는 여유로운 음악회를 만든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