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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 한․중 문화교류의 가교가 되다.

“한․중 여성교류협회 회원 초청 문화탐방 팸투어 가져”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4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는 한․중 여성교류협회 회원 30명을 초청해 2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경주, 안동 일원의 전통문화와 역사 등 관광자원을 알리는 팸투어를 가졌다.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팸투어는 경북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한․중 민간교류를 통한 새로운 관광 상품개발을 유도하여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 관광객을 경상북도로 적극 유치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팸투어단은 22일에는 안동문화관광단지와 하회마을 탐방과 별신굿탈춤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 유교문화를 체험 했으며, 23일에는 경주에서 보문관광단지와 역사문화자원인 불국사를 둘러보는 등 신라역사 탐방의 뜻 깊은 기회를 가졌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관계자는󰡒공사는 국내로 방한하는 외래 관광객중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관광객의 더 많은 유치를 위해 다양한 계층의 팸투어와 현지 홍보설명회 등 폭넓은 마케팅으로 경북 관광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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